가사 번역/東方Project

[예대제6 - HEART CHAIN] 銀のめぐり (은의 순환)

spica_1031 2009. 6. 17. 14:35

Album Title。HEART CHAIN
Present by。SYNC.ART'S
Release。하쿠레이신사 예대제 6

 銀のめぐり (은의 순환) 
동방영야초 「エクステンドアッシュ(익스텐드 애쉬) ~ 蓬莱人(봉래인)어레인지


편곡 : 五条下位
작사 : やまざきさやか
보컬 : 3L
기타 : BB
베이스 : 流歌
번역 : 스피카 (
http://maihitoyo.tistory.com/647)

*본 가사는 정식 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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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の青、痛みの赤を混ぜる夜は藤色染みて
나미다노아오、이타미노아카오마세루요루와우지이로시미테
눈물의 푸름、아픔의 붉음을 섞는 밤은 연보라빛에 스며들어
冷たい手を差し出し 泣けと嘲(わら)う
츠메타이테오사시다시 나케토와라우
차가운 손을 내밀고, 울라며 비웃어
時は腐りいつかは溶けて
토키와쿠사리이츠카와토케테
시간은 썩어, 언젠가는 녹아
忘れること許されるのに
와스레루코토유루사레루노니
잊어버리는 것도 용서되는데
切れない糸つながれている 輪の外で
키레나이이토츠나가레테이루 와노소토데
끊을 수 없는 실이 이어져 있어. 고리 밖으로

見せかけ 浅い眠り
미세카케 아사이네무리
겉보기뿐인 얕은 잠
うつろう夢も無い
우츠로우유메모나이
비치는 꿈도 없어
満ち欠け 銀のめぐり
미치카케 기은노메구리
차고 기우는 은의 순환
数える意味もない
카조에루이미모나이
세는 의미도 없어

孤独と孤独と熱帯夜
코도쿠토코도쿠토네엣타이야
고독과 고독과 열대야
重ね織り紡ぐ さ夜衣¹
카사네오리츠무구 사요고로모
겹쳐 엮어, 자아낸 밤옷
闇かかり濡らす切なさを
야미카카리누라스세츠나사오
어둠에 걸려 적시는 애달픔을
うずめるその胸 もっと奥深くまで
우즈메루소노무네 모옷토오쿠후카쿠마데
묻은 그 가슴, 좀 더 깊은 곳까지

まどろむ白、現は黒に
마도루무시로、우츠츠와쿠로니
잠든 하얌、현실은 검게
今日の空は灰色並べ
쿄우노소라와하이이로나라베
오늘의 하늘은 잿빛으로 나란히
あの場所遠く隠し 瞳そらす
아노바쇼토오쿠카쿠시 히토미소라스
그 장소는 멀리 숨겨, 시선을 돌려
それは鎖いつかの記憶
소레와쿠사리이츠카노키오쿠
그것은 인연. 언젠가의 기억
忘れたいと閉じ篭っても
와스레타이토토지코모옷테모
잊고 싶다고 틀어박혀 있어도
見えない罪刻まれている 箱の中
미에나이츠미키자마레테이루 하코노나카
보이지 않는 죄가 새겨지고 있는 상자 속

見せかけ 深い眠り
미세카케 후카이네무리
겉보기뿐인 깊은 잠
逃げ込む夢も無い
니게코무유메모나이
도망칠 꿈도 없어
満ち欠け 銀のめぐり
미치카케 기은노메구리
차고 기우는 은의 순환
待ちわぶ人もない
마치와부히토모나이
애타게 기다릴 사람도 없어

見せかけ 浅い眠り
미세카케 아사이네무리
겉보기뿐인 얕은 잠
うつろう夢も無い
우츠로우유메모나이
비치는 꿈도 없어
満ち欠け 銀のめぐり
미치카케 기은노메구리
차고 기우는 은의 순환
数える意味もない
카조에루이미모나이
세는 의미도 없어

孤独と孤独と熱帯夜
코도쿠토코도쿠토네엣타이야
고독과 고독과 열대야
重ね織り紡ぐ さ夜衣
카사네오리츠무구 사요고로모
겹쳐 엮어, 자아낸 밤옷
闇かかり濡らす切なさを
야미카카리누라스세츠나사오
어둠에 걸려 적시는 애달픔을
うずめるこの胸 もっと奥深くまで
우즈메루코노무네 모옷토오쿠후카쿠마데
묻은 이 가슴, 좀 더 깊은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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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1. さ夜衣(小夜衣) : 밤에 잘 때 몸을 덮는 것. 夜着(소매까지 달린 옷 모양의 커다란 이불).